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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민대학교 AI디자인학과 제 1회 졸업전시회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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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muaidesign-graduations.com/ NULL 2025.09.24-09.30 국민대학교 조형관 1층 Face to Dot - 김동규 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 있도록, 감정을 전하는 새로운 방법 이 작품은 시각장애인이 대화 중 상대방의 표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카메라가 표정을 포착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감정을 분류하고, 결과는 점자/소리/진동으로 바뀝니다. 사용자는 대화 속에서 촉각, 청각을 통해 상대의 감정을 느끼며 소통할 수 있습니다. SoR’IT - 김동규, 손아현, 윤서연 소릿은 관람자의 전시 흐름을 이해하고, 그 순간 가장 자연스럽고 필요한 설명을 건네는 AI 파트너입니다. 관람객이 작품 앞에 다가가면, 위치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설명이 재생되어 몰입감 있는 전시 경험을 제공합니다. AI와 작품에 대해 대화를 이어갈 수 있어, 단순한 설명을 넘어 소통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전시 파트너입니다. SNOVER - 김민승 관악 거주 1인 가구의 기상 경험과 퍼스트마일 이동 경험을 하나의 자율주행 플랫폼 안에서 완전히 통합하여, 1인가구의 아침 스케줄링과 이동 경험의 획기적 개선을 함께 시도한 V2X AI 서비스. 관악구 원룸촌 골목을 T턴 없이 다닐 수 있도록 양방향 자율주행의 1인용 모빌리티를 디자인하고, 디자인 전체 과정을 생성형 AI로 진행. 모빌리티와 연동된 모바일 AI 서비스에서는 도착시간만 입력하면 기상 알람부터, 최적의 자율차 호출 타이밍 알람까지 AI가 역산으로 스케줄링해서 제공하여 지각 없는 1인가구의 아침 경험을 디자인. DISTORT - 김승효, 이효은 DISTORT는 폐허와 도시로 갈라진 행성 칼리오페아에서, 잊힌 음악을 통해 다시 울림을 찾는 과정을 그린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이다. 12년 전 혜성 충돌로 행성의 1/3이 폐허로 변했고, 나머지는 첨단 기술이 집중된 보호구역으로 재편되었다. 보호구역의 시민들은 칩을 통해 감정과 음악을 데이터로 소비하며, 귀로 듣는 음악은 금지되었다. 반면 남민구영에서는 여전히 낡은 악기와 아날로그 연주가 남아 사람들의 삶과 이어졌다. 이 두 세계는 다시 '음악'을 매개로 균열을 드러내고, 네 인물의 이야기는 하나의 음악으로 완성된다. TEHE - 김유진 레진 악세서리 브랜드 TEHE는 '폭력적으로 귀엽다'는 모순된 표현에서 출발했습니다. 귀여움은 연약함이 아니라, 일상을 지켜내는 가장 유쾌한 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주얼리와 호신용품의 경계를 넘나들며, 장식과 저항이 교차하는 새로운 지점의 미학을 시도합니다. 천일수천일안(千一手千一眼) - 박승준 관세음보살의 천수천안을 현대 기술로 재해석한 이 작품은, 자연·관객의 목소리·집단 데이터를 기계적 눈으로 수신해 기계적 팔을 움직인다. 관객은 단순한 감상자가 아닌 '중생'으로서 개입하며, 자신의 흔적이 팔의 움직임으로 환생하는 순간을 목격한다. 그 체험은 존재가 세계의 흐름에 감지되고 응답받는 현대적 자비의 가능성을 드러낸다. 정중동 - 박하경 이 작업은 고요 속에 숨은 움직임, 보이지 않는 버팀, 그리고 신체와 알고리즘 사이의 감각적 경계를 시각적으로 탐색하며 말하고자 한다 - 당신의 움직임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고. 이 작품은 무용수의 실사 영상과 Midjourney로 만든 자연·인공 복합 이미지, 국악 사운드가 어우러진 디지털 미디어 영상으로, 무용·사운드·이미지가 얽혀 유기적인 시청각 구조를 이루며 디지털 편집과 색보정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작품이 지금 지쳐 있는 누군가에게 조용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Sensel - 박하경 Beyond Sweetness, 달콤함을 넘어서. <Sensel>은 디저트를 단순한 달콤함이 아닌, 신비로운 경험을 완성하는 감각의 그릇으로 삼았다. 세이렌처럼 조용한 매혹을 건네어, 디저트 한 입이 또 다른 세계로 이어지는 은밀한 초대가 되도록 설계하였다. 신비로운 감각의 세계로 초대해 경험을 완성하는 공간 브랜딩. CAREER FIT - 배정윤 채용의 시선을 담은, 당신의 가능성을 여는 피드백 Career Fit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경험하던 기존AI 서류 첨삭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구성합니다. 사용자는 기업 정보 수집, 실무를 반영한 평가 단계 설계, 다중 페르소나 시뮬레이션으로 학습한 AI를 통해 실제 채용 프로세스를 모의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문장 교정이 아닌, 실제 현업에서 원하는 지원자 모습과 평가 기준을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서류를 재검토한 깊이 있는 피드백을 제공드립니다. Keeple - 손아현 키플은 AI 기반 딥스틱 스캐너와 앱을 결합한 개인 헬스케어 서비스입니다. 매일 흘려보내던 내 몸의 신호들을 분석하여, 변화를 기록하고 이해하기 쉽게 해석해 줍니다. 불편하고 불확실했던 검사를 직관적인 경험으로 바꾸며, 당신의 일상을 건강 관리로 이어주는 파트너가 됩니다. Cache - 안세정 빵을 즐기는 가장 은밀한 방법. 계단, 지하철, 책상 밑 등 빵을 참지 못하고 몰래 먹는 그 욕망과 집착의 순간들을 수집한다. 그 기록을 기반으로 일상을 새롭게 정의하며 빵을 즐기는 은밀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un*known - 유영현 모든 생명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무수한 독과 방어 체계를 품어왔다. 극한의 환경에서 진화는 가속되고, 낯설고 아름다운 생명체를 만들어낸다. 관객은 un*known에 발을 들이며 '생존을 위한 진화'를 마주한다. Inframe. - 윤서연 <Inframe.>은 사용자가 영화 속 장면에 들어가 AI 캐릭터와 영어로 대화하며 상황에 맞는 미션을 해결하는 몰입형 영어 회화 학습 서비스입니다. 다양한 영화 상황 속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사용자가 직접 문장을 구성하고 말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회화 실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영화의 감정적, 스토리적 요소에 집중하면서도 언어의 표현과 뉘앙스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설계되어, 강제적 학습이 아닌 몰입형 학습 경험을 제공합니다. Cussemble 쿠셈블 - 이은서 Cushion, Assemble! 쿠션, 어셈블! 쿠셈블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며 AI와 함께 만들어가는 모듈형 가구 체험입니다. 현실의 모듈과 AI가 생성한 이미지·영상이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며, 누구나 손쉽게 "나만의 가구"를 상상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KEEP YOUR MOMENT - 이지윤 Drop your phone, Keep your moment. 세상의 중요한 순간들은 더 이상 눈이 아닌 화면을 통해 소비되고 있습니다. KEEP YOUT MOMENT는 '기록'에 갖힌 나머지, 현장을 놓치는 오늘날에 질문을 던집니다. 과잉된 기록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의미 있는 순간을 선별하고 해석하는 새로운 기록 소비 환경을 제안합니다. ANASTASIS - 임유리 "What does your trauma speak of?" 우리는 누구나 흔적을 안고 살아간다. 그 흔적은 때로 사고나 상처처럼 갑작스럽게 찾아와, 겉으로 잘 보이지 않아도 오래 남아 우리를 흔든다. 이곳에서만큼은 트라우마는 숨기거나 지워야 할 것이 아니다. 오히려 새로운 정체성을 세우는 조각이며, 나라는 존재를 말해주는 언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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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세연
작성일
2025-12-04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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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277-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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